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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유튜버가 방문한 삼성전자 팝업 스토어 <새로보다>는?”
인테리어 디자이너 유튜버 ‘나르’와 브랜디드 필름을 제작하여 가전기기를 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TV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. 단순 정보 전달/리뷰가 아닌, 인테리어 브이로그 형식으로 생동감 있는 현장과 전시된 제품 USP를 자연스럽게 소구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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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나운서 출신 IT리뷰 유튜버 ‘가전주부’를 통해 높은 신뢰도와 전문성이 두드러지는 브랜디드 필름을 제작하였습니다. 주부, IT 전문가 관점에서 팝업스토어와 제품 소개를 진행하며 3050 주부, 여성, 남성 구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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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스팟, 쇼룸 등 팝업스토어의 엔터 요소를 보여주며 2030 여성 구독자들의 방문을 유도했고, 인테리어,가전에 관심있는 타겟에게 유의미한 반응을 얻었습니다.